[서울경제]”대기업도 못한 무선 조명 컨트롤기술 개발했죠”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확대되면서 집 안 조명과 보일러, 가스 밸브 등을 조절하는 컨트롤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스마트폰으로 전등을 끄고 켜는 컨트롤러 기술은 전원 확보가 어려워 내로라하는 기업들도 개발을 포기하는 상황이었다.

임태환(41) 반디통신기술 대표가 청계천 기계제조 골목에서 8년 동안 창업을 준비하면서 자체 전원을 확보한 스마트 전등 스위치 ‘고리(GOLI)’를 개발해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최근 업계에서는 임태환이 누구기에 혜성같이 등장해 대기업도 해결하지 못한 ‘스마트 전등 스위치’를 개발했냐는 말들이 오고 가고 있을 정도다.

기사원문:http://www.sedaily.com/NewsView/1KTZ4UFO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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